푸른숲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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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목록
발끝 우물쭈물

안노 쿠루미 글|하야시 토모미 그림   |   2021.04.28

스짱은 부끄럼쟁이예요.
말하고 싶은 게 있어도 우물쭈물 망설이기만 하지요.
그러다 발끝에 슬며시 속마음을 쓰곤 해요.

GREEN : 숲 이야기

스테판 키엘   |   2021.03.26

초록 숲에 맨 처음 도착했을 땐……
하도 울창해서 발을 들이는 것조차 쉽지 않았어요.
우리는 수백 가지의 포유류와 조류를 보았지요. 
그런데 사람들이 숲속을 마구 돌아다니면서
나무를 베고, 집을 짓고, 먹을 것을 구했어요.
언젠가부터 숲에서 동물들의 소리가 들리지 않았답니다.
그들은 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라임 그림 동화 026] 다바꿔 공장의 음모

콜린 피에레 글|질 프렐뤼슈 그림   |   2020.09.17

다바꿔 공장의 진짜 비밀을 파헤쳐라!
‘재활용’이란 글자에 숨겨진 무시무시한 진실은……?
[라임 그림 동화 025] 소프트 씨, 녹으면 안 돼요!

간다 스미코 글 오시마 다에코 그림   |   2020.09.04

여기는 와글와글~, 달콤 먹거리 장터예요.
꽃가게를 하는 당고 씨, 모자가게를 하는 푸딩 씨,
안경점을 하는 도넛 씨, 신발가게를 하는 소프트 씨…….
날마다 달달하고 새콤하고 고소한 냄새가 뿜뿜 나지요.
앗, 그런데 소프트 씨는 어디로 바삐 달려가는 걸까요?
[라임 그림 동화 024] 책 읽는 고양이

크리스토스 글|릴리 슈맹 그림   |   2020.06.19

블라디미르는 엄마와 함께 도서관에 갔어요.

도서관은 난생처음이에요.

“도서관은 책을 모아 놓은 곳이야. 책은 참 신기해.

마치 마법과 같아서 너를 아주 먼 곳까지 데려갈 수 있지.”

그 말을 듣는 순간, 블라디미르는 가슴이 몹시 설레었지요.

도서관에서는 과연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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