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숲출판사
 푸른숲 이야기 > 푸른숲 사람들
대표 김혜경 가녀린 체구지만 열정과 사랑이 가득한 모습으로 부드럽지만 강한 리더십의 표상을 보여준다. 그녀의 '잘 했어요' 한마디에 우리는 또 책 만들기 삼매경에 빠져든다.
부사장 김수진 푸른숲을 진정한 숲으로 만드는 옹달샘처럼 유쾌하고 활달한 웃음소리를 가진 그녀를 보면 우리의 가슴 속에도 열정이 피어난다.

푸른숲 기획편집팀

차장 이은정 편집장. 푸른숲을 울창하게 가꾸는 편집부의 맏언니. 언뜻 시크해 보이지만 10분만 함께 있으면 특유의 다정다감한 매력에 빠져든다.
과장 김교석 따뜻한 외모를 가진 그는 알고보면 초식남, 일할때는 진정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그는 언제나 매력적인 책들을 만들어 낸다.
과장 이다희 작지만 당찬 그녀. 그녀의 부드러운 포스에서 힘 있는 책들이 나온다. 우리는 그녀가 펴내는 알찬 얘기 속에 푸른숲의 미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대리 백도라지 진지한 겉모습 뒤에 예상치 않은 유쾌함을 지닌 그녀. 그녀가 만든 책에서는 독특한 매력이 묻어난다.
대리 조한나 언제나 해맑은 웃음을 주변에 흩뿌리는 긍정의 화신. 오늘도 그녀는 특유의 따뜻함을 책 속에 녹여낸다.
대리 윤진아 그녀의 미소는 따스한 봄 햇살 같다. 연두빛 새싹 같은 그녀의 순수함은 푸른숲을 기분 좋게 만든다.

푸른숲 디자인팀

이사 박창희 푸른숲주니어를 이끄는 든든한 맏언니. 일에서는 완벽함을 추구하지만 그 안에는 따뜻함이 숨어 있다.

푸른숲주니어 기획편집팀

대리 김채은 <주토피아> 주디도 울고 갈 깜찍한 미소. 웬걸, 강단이 있다. 배포가 남다르다. 함께인 것만으로도 든든하다.
대리 진원지 달리기 좋아하는 몸치, 노래 좋아하는 음치. 그래도 책 앞에서 프로가 된다면 그 또한 달콤한 인생일 거라는 사람.

푸른숲주니어 디자인팀

차장 전윤정 큰 웃음소리에 시원시원한 목소리, 어찌 그녀를 미워할 수 있을까? 화통한 성격처럼 보이지만 숨은 잔정을 느끼게 하는 그녀.

푸른숲주니어 마케팅팀

과장 정주열 주니어팀의 매너남. 열정적으로 일하는 그. 겸손함과 성실함이 그를 더욱 빛나게 한다.

라임 기획편집팀

차장 길유진 훤칠한 외모에 쓸쓸해 보이는 남자, 쑥스러움과 어린아이 같은 미소가 끌리는 라임의 완소 매력남
과장 김수진 청순한 긴 머리 그녀는 야무지고 열정적인 편집자. 차분한 듯 보이지만 책 이야기를 할 때면 눈이 반짝반짝 빛난다.

라임 디자인팀

대리 권은숙 차분하지만 항상 밝은 웃음으로 디자인팀 환하게 만드는 그녀, 라임의 새로운 보석
이사 안정숙 푸른숲을 더욱 울창하게 만들어주는 또하나의 큰언니. 언니들이 든든한 버팀목으로 있기 때문에 푸른숲은 점점 따듯하고 울창해지고있다.

경영지원팀

부장 임옥희 푸른숲의 살림을 책임지고 있는 꼼꼼한 큰언니, 언제나 직원들을 세심히 챙기는 그녀는 왕 살림꾼.
대리 양여진 푸른숲의 알찬 일꾼! 얼굴은 귀여운 그녀지만 일만큼은 언제나 씩씩하고 당차게 맡은 일을 해낸다.
사원 김주연 백진주같이 뽀얀 그녀가 푸른숲 아침을 연다. 미소 한 방에 마음속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그녀는 경영지원팀의 천사

마케팅팀

차장 문창운 유머의 대명사! 성실하고 따스한 착한 남자. 푸른숲의 최고 인기남.
과장 노현규 월리를 닮은 똘똘한, 마케팅팀 뉴 페이스! 푸른숲 홍보에 마케팅 일까지 척척 해내는 만능남이지만, 가끔 엉뚱한 매력 발산~!! 푸른숲 분위기 메이커!
지킴이 몽돌이 푸른숲 식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푸른숲의 마스코트 몽돌. 큰 몸집만큼 착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알고 보면 풍산개. 몽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