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숲출판사
 푸른숲 이야기 > 푸른숲 사람들
대표 김혜경 가녀린 체구지만 열정과 사랑이 가득한 모습으로 부드럽지만 강한 리더십의 표상을 보여준다. 그녀의 '잘 했어요' 한마디에 우리는 또 책 만들기 삼매경에 빠져든다.
부사장 김수진 푸른숲을 진정한 숲으로 만드는 옹달샘처럼 유쾌하고 활달한 웃음소리를 가진 그녀를 보면 우리의 가슴 속에도 열정이 피어난다.

푸른숲 기획편집팀

차장 김교석 따뜻한 외모를 가진 그는 알고보면 초식남, 일할때는 진정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그는 언제나 매력적인 책들을 만들어 낸다.
차장 조한나 언제나 해맑은 웃음을 주변에 흩뿌리는 긍정의 화신. 오늘도 그녀는 특유의 따뜻함을 책 속에 녹여낸다.
과장 유예림 존재감 없는 익명의 편집자 y로 살고 싶어 하지만 맛있는 것 앞에서는 존재감을 드러낸다. 뒹굴뒹굴 집순이. 매일 그날 읽으려던 책과 동침한다.
과장 이지은 고양이 두 마리, 사람 하나와 함께 도시에 산다. 지속 가능한 선에서 노동하고, 가능한 한 사랑하는 존재들과 오래 함께하는 삶을 꿈꾼다.
사원 유승연 책 소개는 잘할 수 있지만 자기소개는 젬병이다. 하하하. 되도록 웃고 넘기기를 바란다. 하하하. 웃으면 복이 와요.
사원 임지원 "난 슬플 때 책을 사." 집념과 끈기의 수집가. 무해하고 흔적 없는 삶을 지향한다.

푸른숲 디자인팀

과장 한승연 가늘가늘해 보이지만 푸른숲에 출근하기 위해 자동차를 구입한 통 큰 여성! 디자인도 통이 크다. 말을 걸면 눈썹이 올라가고 눈이 똥그래지는 특성이 있다.
상무 박창희 푸른숲주니어를 이끄는 든든한 맏언니. 일에서는 완벽함을 추구하지만 그 안에는 따뜻함이 숨어 있다.

푸른숲주니어 기획편집팀

차장 길유진 훤칠한 외모에 쓸쓸해 보이는 남자, 쑥스러움과 어린아이 같은 미소가 끌리는 주니어팀의 완소 매력남
대리 문새미 무슨 일이든 야무지게 해내고, 사람 참 반듯하다. 게다가 속까지 살뜰하여, 잔정 많고 인간미가 철철 넘친다! 아무리 거센 비바람이 몰아쳐도 그녀와 함께라면 든든하다.
과장 진원지 달리기 좋아하는 몸치, 노래 좋아하는 음치. 그래도 책 앞에서 프로가 된다면 그 또한 달콤한 인생일 거라는 사람.

푸른숲주니어 디자인팀

차장 전윤정 큰 웃음소리에 시원시원한 목소리, 어찌 그녀를 미워할 수 있을까? 화통한 성격처럼 보이지만 숨은 잔정을 느끼게 하는 그녀.
대리 정진희 한없이 느긋한 표정 아래 재빠르고 거침없는 손놀림이 인상적인 그녀. 열정 넘치고 강단 있는 '외유내강' 형 반전 매력의 소유자!

푸른숲주니어 마케팅팀

차장 이상민 스마트한 잔머리보다 스마트폰 사용을 즐기는 믿음직한 동료, 젠틀한 척이 아니라 젠틀맨이 되고 싶어하는 우직한 남자, 핸섬가이보다 핸섬한 마케팅을 지향하는 듬직한 마케터.

라임 기획편집팀

차장 김수진 청순한 긴 머리 그녀는 야무지고 열정적인 편집자. 차분한 듯 보이지만 책 이야기를 할 때면 눈이 반짝반짝 빛난다.
사원 이민주 빵처럼 포슬포슬 따뜻한 책을 만드는 편집자를 꿈꾼다. 서랍 속에 작은 간식 가게를 운영 중.

라임 디자인팀

과장 권은숙 차분하지만 항상 밝은 웃음으로 디자인팀 환하게 만드는 그녀, 라임의 새로운 보석
이사 안정숙 푸른숲을 더욱 울창하게 만들어주는 또하나의 큰언니. 언니들이 든든한 버팀목으로 있기 때문에 푸른숲은 점점 따듯하고 울창해지고있다.

경영지원팀

이사 임옥희 푸른숲의 살림을 책임지고 있는 꼼꼼한 큰언니, 언제나 직원들을 세심히 챙기는 그녀는 왕 살림꾼.
과장 양여진 푸른숲의 알찬 일꾼! 얼굴은 귀여운 그녀지만 일만큼은 언제나 씩씩하고 당차게 맡은 일을 해낸다.
대리 김주연 백진주같이 뽀얀 그녀가 푸른숲 아침을 연다. 미소 한 방에 마음속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그녀는 경영지원팀의 천사

마케팅팀

차장 문창운 유머의 대명사! 성실하고 따스한 착한 남자. 푸른숲의 최고 인기남.
지킴이 몽돌이 푸른숲 식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푸른숲의 마스코트 몽돌. 큰 몸집만큼 착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알고 보면 풍산개. 몽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