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숲출판사
도서정보
적도에 펭귄이 산다 (생각이 자라는 나무 11)
세레나 쟈코민. 루카 페리
2021. 06. 28
11,000원
152 페이지
9791156753049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468053 [350]

      이산화 탄소는 얼어붙은 지구를 구한 고마운 존재이다. (O/X)
코끼리 똥으로 2,000년 전 지구의 기후를 알 수 있다. (O/X)
그린란드는 1,000년 전 푸른 초목으로 우거진 땅이었다. (O/X)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가 변하면서 기온이 올라갔다. (O/X)
태양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지구 온난화가 심해졌다. (O/X)
무더운 적도 지방에 이미 펭귄이 살고 있다. (O/X)
 
기후 관련 수많은 페이크 뉴스를
과학 이론으로 파헤친다!
지구를 생각하는,
또 다른 그레타 툰베리를 위한
‘기후 변화 안내서’
 

지은이 : 세레나 쟈코민
환경 물리학을 공부한 뒤, 현재 이탈리아 기후 운동 단체인 ‘클라이메이트 네트워크(Climate Network)'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텔레비전과 국영 라디오 방송의 날씨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기후 위기관리를 위한 경영 컨설턴트로도 활약 중이다.
지은이 : 루카 페리
천체 물리학을 전공하고. 현재 이탈리아 국립 천체 물리학 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텔레비전과 잡지,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로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은하계의 오류》《로켓 출발!》 등의 책을 출간했다.
 
그린이 : 카테리나 프라탈로키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나, 베트남과 영국 등지에서 애니메이션과 비디오 게임 등의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했다. 현재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옮긴이 : 음경훈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국립 토리노 대학에서 이탈리아 현대 문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이탈리아 작품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회색큰다람쥐를 현상 수배합니다》 《마법의 화학》 《알쏭달쏭 UFO》 외 여러 권이 있다.

프롤로그
 
1장. 얼음으로 뒤덮인 땅이 왜 ‘그린’란드일까?
녹색으로 빛나는 땅(?), 그린란드 | 악명 높은 바이킹, 붉은 머리 에리크
푸른 땅일까, 얼음 섬일까? | 인류 역사상 첫 번째 부동산 광고업자
중세 온난기와 소(小)빙하기 | 지구 온난화 시대, 그린란드에서 벌어지는 일
2장. 이누이트의 날카롭고 현명한 예측
어이쿠, 자전축이 움직였다! | 50억 년 된 팽이 놀이, 그리고 지구
지구의 공전 궤도가 변하기도 할까? | 밀란코비치 순환 이론을 찾아서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한 동그란 공
 
3장. 알프스산맥에 오른 코끼리, 그리고 냉동 인간
고대 시대의 탱크, 코끼리 부대 | 기후에 오류가 있다?
똥으로 만든 길을 따라가다 | 빙하에서 발견된 아이스 맨, 외치
외치의 기름진 ‘마지막’ 저녁 식사 | 알프스의 빙하가 녹지 않았다는 증거
부글부글 끓고 있는 산 |빙하에 의존하는 인류
 
4장. 태양, 전부 네 잘못이야!
지구 온난화의 유력한 용의자, 태양 | 태양이 지구의 집사라고?
범인은 태양계 안에 있어! | 태양, 알리바이가 입증되다
그래도 태양이 지구의 기온을 상승시킨다? | 새로운 용의자의 등장
 
5장. 지구가 거대한 얼음 행성이었다고?
적도를 뒤덮은 빙하 | 이산화 탄소의 정체를 밝혀라!
지구를 돕는 이산화 탄소? | 이산화 탄소의 ‘복사 강제력’
이산화 탄소의 숨겨진 또 다른 능력 | 모두 인류가 일으킨 문제일까?
 
6장. 우리는 미래에 어디에서 살게 될까?
우리 집이 불타고 있어요! | 행성 B는 없다
수성보다 큰 위성이 있다고? | 화성에서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우주에 떠다니는 집을 찾아서 | 창백한 푸른 점이 인류에게 던진 메시지
 
에필로그
용어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