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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를 지키는 밤

하네스 크루그   |   2017.07.28

청소년 소설 『늑대를 지키는 밤』은 도시를 떠도는 늑대와 그 목숨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자유를 빼앗기고 인간의 사치품으로 전락한 늑대, 그리고 친구들의 따돌림 속에 차라리 고독해지기로 마음먹은 소년! 이들 두 주인공의 교감을 그리는 속에 동물의 생존권이라는 묵직한…
나는 초콜릿의 달콤함을 모릅니다

타라 설리번   |   2017.05.30

카카오 농장에서 일하는 소년 노동자의 시점으로 초콜릿 산업의 먹이 사슬 구조를 파헤치는 소설 『나는 초콜릿의 달콤함을 모릅니다』. 세 명의 소년 소녀가 카카오 농장을 탈출해 벌이는 열흘간의 모험을 통해 어린이 청소년 강제 노동의 실태를 생생하게 묘사하고 파헤친다. 가난한 농장에는 돈이 적게 드는 노동자…
어니스트 시턴의 아름답고 슬픈 야생동물 이야기

어니스트 시턴   |   2017.02.01

마음이 자라는 나무 10권. 야생 세계에 관한 가장 매혹적인 이야기꾼이자 화가인 어니스트 톰프슨 시턴이 최초로 쓴 작품이자 가장 훌륭한 작품이다. 이 책에 실린 7편의 이야기들은 모두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이며, 세심한 관찰을 토대로 단순한 동물 이야기를 넘어서 문학적으로도 뛰어난 작품성을 지니고 있다.
Wi-Fi 지니

뤽 블랑빌랭   |   2017.01.10

마음이 자라는 나무 25권. 인터넷 시대에 펼쳐지는 21세기 판 ‘알라딘과 요술 램프’다. 램프 대신 노트북 속에 사는 지니 이포와 컴퓨터로 놀 때 가장 행복한 10대 소년 파비앵. 이들의 가상과 실제를 넘나드는 모험 속에 디지털 기술에 중독된 채 살아가는 현대 청소년의 모습을 날카롭고 유머러스하게 풍자하고 있…
수상한 우체통

실렌 에드가르|폴 베오른   |   2016.10.17

만약 편지로 역사를 바꿀 수 있다면?
수상한 우체통이 전해 주는 초특급 빠른우편!


“1914년 열여섯 살 소년이 2014년 열네 살 소년에게”
2014년 첫날, 아드리엥이 쓴 새해 카드가 100년 전, 1914년을 살고 있는 하드리엥에게 배달된다. 서로를 사촌으로 착각한 두 소년은 학교ㆍ부모ㆍ이성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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