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숲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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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목록
성균관의 비밀 문집

최나미   |   2016.11.14

마음이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면 죄가 된다고?
자유로운 글쓰기를 금지했던 정조의 문체반정을 새롭게 조명한 동화


만약 마음이 가는 대로 자유롭게 말하고 글을 쓰는 것이 죄가 된다면 어떨까? 사극에 나오는 말투로만 말해야 한다면? 인터넷 용어나 신조어를 쓰는 사람의 …

부처를 만난 고구려 왕자(푸른숲 역사 동화)

백승남   |   2015.11.30

강력한 고구려를 꿈꾸며 불교를 받아들인
소수림왕 시대를 되살려 내다!


나라에서 불교를 받아들이면서 지독한 가뭄이 계속되자
굶주린 백성들이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소문까지 나돈다.
태왕의 명으로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사무를 찾아간 왕자 이련은
목숨을 위협받으면서도 가뭄을 끝…
임진년의 봄(푸른숲 역사 동화)

이현   |   2015.07.30

임진년 봄, 왜군이 쳐들어왔다!
하지만 한양에는 임금도 관군도 없었다.

무동 협이가 처음으로 임금 앞에 서게 된 날,
고향 동래성이 왜군에게 함락당한 소식을 듣는다.
동래성으로 돌아갈 길을 찾아 동분서주하는 사이
임금은 도망가고 경복궁은 활활 불타오르는데…….

■ 간략한 소…
푸른숲 역사 동화 《새나라의 어린이》

김남중   |   2014.04.07

아이의 눈으로 본 해방 후 대한민국
친일파보다 힘센 사람은 없다!?
열두 살 노마는 고아다. 당숙의 가게에서 심부름꾼으로 일하며 강제 징용에 끌려간 정식 형이 돌아오길 손꼽아 기다린다. 형이 늦게 돌아올수록 돈을 많이 벌어 올 거라고, 형이 돌아오면 더 이상 춥지도 배고프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
나는 비단길로 간다(푸른숲 역사 동화)

이현   |   2012.11.30

<아시아 중심 교통로, 발해의 길!
세계 곳곳의 사람과 물건들이 오갔던 그 길을 달려 본다

사마르칸트를 지나 비단길까지,
새로운 길을 열고 싶었던 열세 살 홍라의 발해 무역길 대장정

발해는 어떻게 해동성국이 되었을까?
발해를 강하게 만든 가장 큰 힘,‘발해의 길’을 복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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