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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6-12 17:19
주기자 :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
 글쓴이 : 푸른숲
조회 :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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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지은이: 주진우)의 앱북입니다.
주진우의 미공개 사진 100여컷이 있고 《대선용 탁상 calendar》를 볼 수 있습니다.

■ FAQ

『주기자』종이책(정가 13,500원)의 모든 내용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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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기자 주진우의 첫 책, 주기자
사회에 보탬이 돼야 한다. 이것은 신념이 아니라 간지다

《나는 꼼수다》는 우리사회에 최소한 두 가지를 남겼다. 상식적으로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것은 알지만, 어쩔 수 없다 던 사람들에게 변화가 가능하다는 희망을. 그리고 우리 사회에 아직 ‘진짜’ 기자가 있다는 사실.

나꼼수에 출연하기 전까지 주진우 기자는 그쪽 판에서만 이름난 군소매체의 기자에 불과했다. 노건평 게이트를 비롯한 참여정부 때 벌어진 대부분의 게이트, 신정아 사태, 장자연 사건, 순복음 교회 세속, 김용철 변호사와 삼성 특검, 에리카 김과 BBK메모 특종, 그리고 최근 나경원 1억 원 피부과와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논란 등 최근 10년여 간 우리 정치사회를 뒤흔든 굵직한 사건 현장에 늘 그가 있었음이 《나꼼수》를 통해 알려지면서, 성역 없이 ‘우리 편에서’ 싸우는 살아 있는 기자의 발견에 놀라고 또 환호를 보내고 있다.

이 책은 기사만으로는 알 수 없는 주진우 기자의 좌충우돌 취재에 대한 기록이다. 모두가 달콤한 밥상 앞에서 입을 닫을 때 추악한 권력에 맞서 온몸으로 싸운 한 기자의 이야기다. 그에겐 정의란 신념이 아니라 쪽팔리게 살고 싶지 않다는 간지다.

■ 작가 소개: 주진우

정통시사주간지 《시사IN》기자. 권력과 비리가 출입처다. 나는 꼼수다 출연 후 국내 유일무이 사인하는 기자. 사탄기자라는 별명도 있다.
_내 월급은 기사 써서 받는 돈 20퍼센트, 사회에 보탬 되는 일 하고 받는 돈 30퍼센트, 나머지 50퍼센트는 약자 얘기 들어주는 것으로 받는 대가다.
나는 사회가 나아지는 데 벽돌 두 장만 놓아야지 이 생각밖에 없다. 딱 벽돌 두 장.

■ 푸른숲 출간 앱북 및 예정작

김어준 『닥치고 정치』2011.10.15 출시
김어준 『건투를 빈다』2011.12.15 출시
하지현 『심야 치유 식당』2012.04.11. 출시
한비야 『그건,사랑이었네』2012.05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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