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숲출판사
 푸른숲 도서 > 분야별 도서

도서목록
하우스 오브 카드 3

마이클 돕스 지음/ 박산호 옮김   |   2016.10.28

 
 
“날 편법이나 쓰는 개자식이라고 불러도 좋아.
칭찬으로 들을 테니까.”

인간 어카트의 폐허 위에 세워진 정치가 어카트
평생에 걸쳐 벼려온 권력의 종말을 목도하다
역대 최고의 정치 스릴러 『하우스 오브 카드』의 마지막 이야기!


버…
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   2016.07.22

“썩은 사과 몇 개를 신의 의도보다
조금 일찍 추려낸다고 해서 달라질 게 뭔가요?
당신은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거예요.”

페이지가 빠르게 넘어가는 소설이 있고
미친 듯이 넘어가는 소설이 있는데 이 작품은 후자다! _〈마리끌레르〉

미국에서 가장 까다로운 서평그룹 굿리즈 평점…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오다시마 유시   |   2016.04.01

“셰익스피어를 한 번도 안 읽어보고 그냥 그렇게 갈 것인가”
_문화심리학자 김정운

셰익스피어 타계 400주기 기념 출간!
셰익스피어의 전 작품을 완역한 도쿄대 명예교수
오다시마 유시가 가려 뽑은 대표작 9편

올해 4월 23일은 셰익스피어가 세상을 뜬 지 400년이 되는 날이다. 세…
나는 언제나 옳다

길리언 플린   |   2015.12.03

길리언 플린 소설 『나는 언제나 옳다』. ‘나’는 ‘성스러운 종려나무(SPIRITUAL PALMS)’라는 호텔에서 일하는 매춘부이다. 손목에 문제가 생겨 남성 고객들 사이에서 평판이 자자하던 수음 테크닉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자, 호텔 앞으로 자리를 …

하우스 오브 카드 2

마이클 돕스   |   2015.11.20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존경이 아닌 공포다!”
정치 투쟁으로 지도자가 된 남자 VS 혈통에 의해 지도자가 된 남자
당신은 권력을 가질 것인가, 권력에게 당할 것인가

어제의 동업자를 직접 살해하는 일조차 주저함이 없는 냉혈한, 영국 정치의 부패와 무기력을 등에 업고 끝없이 개싸움을 벌…

첫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끝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