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숲출판사
 푸른숲 도서 > 작가 소개
한비야

바람(wind)의 딸에서 바람(hope)의 딸로 나의 울타리를 넘어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는 작가

  《그건, 사랑이었네》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전4권)
김윤덕

칼럼 <줌마병법>으로 이 시대 여성들의 울고 웃는 삶을 대변하다
깊이 있는 인터뷰를 통해 인간이란 무엇인지 묻는 작가

  《우리는 모두 사랑을 모르는 남자와 산다》
후지와라 신야

일본의 여행가이자 사진가, 그리고 행동하는 어른
젊음의 질문을 간직한 청춘의 구루로 돌아오다

  《돌아보면 언제나 네가 있었다》
최범석

동대문에서 파리, 그리고 뉴욕으로
끝없이 진화하는 디자이너

  《최범석의 아이디어》
하지현

진료실을 벗어나, 삶의 고단함을 함께 이야기하는 정신과 의사

  《심야치유식당》
《심야치유식당2》사랑하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
김용석

철학자이자 '개념의 예술가'
'철학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라는 물음에 실천으로 답하다

  《문화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
《메두사의 시선》
《두 글자의 철학》
《일상의 발견》
《미녀와 야수, 그리고 인간》
아지즈 네신

풍자 문학의 거장이자 터키의 대표 지성(知性), 터키인이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작가

  《일단, 웃고 나서 혁명》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갈 수는 없다》
《개가 남긴 한 마디》
《튤슈를 사랑한다는 것은》
《제이넵의 비밀 편지》
《생사불명 야샤르》
《당나귀는 당나귀답게》
엄기호

지금 선 자리에서,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겪어 글을 쓰다
‘낮게 더 낮게, 쉽게 더 쉽게’ 전달하려고 애쓰는 인문학자

  《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
임혜지

내가 살고 싶은 세상을 가족 안에 짓는 뮌헨의 행복 건축가

  《고등어를 금하노라》
《내게 말을 거는 공간들》
위화

전 세계가 격찬한 중국 '제3세대' 대표 작가

  《허삼관 매혈기》
《인생》
《가랑비 속의 외침》
《내게는 이름이 없다》
《세상사는 연기와 같다》
최병건

사람의 마음을 마주하는 법을 연구하는 정신과 분석의

  《당신은 마음에게 속고 있다》
김어준

<딴지일보> 종신 총수. 쫄지 마!

  《건투를 빈다》
《닥치고 정치》
주진우

정통시사주간지 <시사IN> 기자. 권력과 비리가 출입처다. 나는 꼼수다 출연 후 국내 유일무이 사인하는 기자. 사탄기자라는 별명도 있다.

  《주기자》
이경훈

국민대 건축과 교수. 여러 하위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건축 작업과 글쓰기를 해오고 있다.

  《서울은 도시가 아니다》
서진

북 원더러Book Wanderer. 한겨레문학상 수상.
한페이지단편소설(1pagestory.com)과 쓰리나이츠온리(3nightsonly.com)에서 만날 수 있다.

  《뉴욕, 비밀스러운 책의 도시》
정혜윤

지독한 독서가, 책 행동학의 창시자

  《그들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
《런던을 속삭여 줄게》